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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노트

25.05.09 멘토링 피드백

멘토링 피드백 

숏폼=짧은 영상(X)
숏폼=릴스/틱톡/쇼츠 등에 업로드되는 세로형 짧은 영상(O)

 

지표에서 ctr이 정말 주요한 지표일까?

CTR이 높다 = 전환/유입일까?

유입한다고 해서 다 전환하는 게 아닌데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임.

테스트 참여와(전환) 유입은 다르다.

전환은 전환이다.

CTR은 보조지표 정도가 된다. 

 

 

콘텐츠 폼에 맞는 주제를 잘 가져오는 것

레퍼런스는 인사이트를 잊지 않고

기획시 참고할 수 있도록 신경쓰기

분석했던 걸 얼마나 자산으로 가져가는가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분석, 각 콘텐츠의 특성 상 어떤 점이 필요한지도 잘 정리하였음 인사이트 잊지 않고 기획 시 참고할 수 있도록 신경쓰기

 

우리의 목표와 서비스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만드는 경우가 많다.

지금은 여러 방식을 훈련해보는 방식이지만 앞으로 고려해야 할 점은 

 

우리가 표현하려는 것에 맞는 컨텐츠가 뭘까

 

스토리텔링형 카드뉴스는, 

- 콘텐츠 폼에 맞는 주제 선정 GOOD
- 썸네일 이후 1~2장 간의 맥락을 조금 더 살려주기

 

문장력이 중요했던 것처럼

장표 간의 내용의 연결성이 중요함. 

집중력이 깨질 수 있는 걸 유의하기

무슨 말이지? 무슨 뜻이지? <<집중이 깨지는 것

이탈 발생, 완독하기 어려워짐

 

울음소리 바뀜->혼자연주하는 소리가 들렸다

???

연상시킬 수 있는 요소들이 어긋나는 순간 집중이 깨진다. 

작은 부분도 매끄럽게 써주는 게 중요하니까 놓치지 말기

 

추구미는?‘

추구미와 페인 포인트는 다르다.

미묘하지만 다른 이야기

 

? <<하는 지점이 없게끔 해주기

  • 더 후킹 되게 써보는 거
  • 타깃으로 하여금 더 공감되게 써보는 거
  • 맥락을 살려보기

세세하게 예민하게 보기

 

숏폼 스토리보드는, 

- 변비로 고민인 사람과 임산부

ㄴ 짧은 콘텐츠에서 특징적인 요소가 여러 개일 경우

원하는 의도대로 안 읽힐 가능성 고려

콘텐츠가 짧을 때

USP가 많거나 캐릭터가 많을 때는

주의해서 활용해야 한다.

특징성 요소들이 많아지게 되면툭툭 튄다. 갑자기 왜 이런 캐릭터가 나왔지...?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할 수가 없다.

굳이 나도 먹는 거야라는 이야기가 없어도 될 듯

새로운 인물이 나오는 순간->스토리가 바뀌나, 장면이 바뀌나 하는 의문을 해소시켜줄 필요가 있다.

 

-변비약 더 안 먹는 이유가 왜 그랬는지 (약 과다복용 부담)

-임산부의 변비고민 (영향없이 변비)

 

하나의 캐릭터를 가지고 이야기를 끝까지 진행시키는 게 더 좋을 듯 하다.

번잡스럽게 느껴질 수 있으니 맥락을 잘 고민해서 기획, 제작하기

 

하나의 콘텐츠에는 메인 USP, 하나의 캐릭터, 하나의 목표로 풀어보는 걸 연습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여러 개를 살려서 만드는 것보다 하나에 하나만! 집중해서 해보기

 

광고 소재는,

다른데서 안 들어간 건 안 넣는 게 낫다. (베리에이션)

같은 소재인데 요소를 다르게 주면 효율이 이상해짐

피드와 스토리를 한 세트로 보아야 한다. 다른 소재로 보일 필요가 없음.

어디서는 효율이 다르게 나기 때문에 똑같이 세팅을 해주는 게 좋다.

어디에도 없는 내용을 한 군데만 넣는 건 비추

9:16 버튼은 고정됨.

그럼 소재안에서 CTA버튼을 어디에 두어야 자연스럽게 연출될지 생각하기

(너무 중앙에 CTA문구를 넣지 말기)

 

메인카피에 결을 살려줄 수 있는

CTA 문구 생각하기

메인문구<청소는 내려놨어요 이제 나를 들여다봐요>->’내 여유 가져보기

같이 감성, 온도 등이 맞게끔 (콘텐츠의 결을 살리고 맞출 수 있는 방향으로)

 

한 장에서 궤를 같이 하는 식으로 결을 통일시켜주자

사람들을 긁어주려고 하는 맥락~~~~~~잘 서로서로 맺기

메인 카피+USP+배치+디자인 등등 

 

이 광고를 통해서 소구하려는 제품, 서비스가 명확하게 드러나야 한다.

클릭율은 높을 수 있으나,

들어갔는데 내가 원하던 게 아니네? 바로 이탈

바로 손절할 가능성이 있다.

 

일반 고객들은 ’이미지를 중요하게 봐서

위에 브랜드명이 있어도 잘 안 본다.

눈에 보이는 대로 받아들일 수 있음.

그래서 오마트가 뭔데! 이걸 눈에 드러나게

누가 어디의 소재인지 드러내는 것 

광고 컨텐츠 방향

혜택 소구. 감성 소구

 

같은 소잰데, 크기만 다르게 기획하기

(광고 소재)

 

질의응답

 

Q. 숏폼콘텐츠의 추천하는 권장 시간? 또한 후킹은 몇 초 이내에 이루어지는지?

A. 영상 전체의 길이는 짧으면 짧을수록 좋다. 2-3내에 흡입할 만한 요소가 있어야 한다.

 

Q. 카드뉴스의 적당한 페이지 수가 있는가? 이탈하지 않을 정도의 길이는?

A. 페이지와 달리 카드뉴스는어디서 이탈했는지 명확하게 알 수는 없음.

멘토님은 5-6장 이내에서 끝내려고 함. 

 

Q. 카드뉴스의 한 페이지당 적당한 텍스트 양은?

A. 텍스트 크기도 고려해야 함. 3~5줄. 대략 전체 크기 비례 반 이상은 지양.

본문 텍스트 크기 기준 5줄 이상은 안 넘기려 함.

 

Q. 인스타 썸네일이 세로형으로 변경되었는데, 카드뉴스는 정방향으로 만드는 추세인가?

A. 세로형이 추세인 것은 아니고 여전히 정방형의 콘텐츠가 많다. 메타 측에서 섬네일을 세로로 만듦으로써 잘리게 될 화면때문에 디자인을 하게 된 것이다. (중요한 내용이 보이도록 레이아웃 잡기)

브랜드 담당자의 자유이다.

 

Q. 잘만든 콘텐츠를 판별하는 기준과 그런 레퍼런스를 찾는 방법은 역시 많이 보는 것인가?

A. 그렇다. 판별하는 능력= 컨텐츠를 보고 발행목표와 타깃이 무엇이겠다 읽어내는 능력

예쁘고 잘 만들었다가 아니라 목표를 잘 이룰 수 있는 게 콘텐츠의 핵심이다.

 

결국에는 레퍼런스를 많이 찾아보면서 브랜드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자신들의 목표를 설정하는지 '얘네 이게 목표네~'이렇게 판별할 수 있을 만큼의 인사이트들을 키우고

아티클들을 찾아보면서 감각, 눈을 키우기.

다른 마케터들의 인사이트들을 보며 감을 찾기.

 

Q. 게시글 VS 숏폼

A. 메타 측에서는 영상 소재를 투입하기를 권장하긴 함. (훨씬 반응이 좋긴 하다.)

리소스가 없다면 영상을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고려를 하면 

게시글을 다양하게 써보는 방법도 있다.

 

+폼이 다양한 걸로 테스트를 해보는 게 좋다.

업종 별(도메인 별)로 잘 맞는 매체가 있긴 하다

그래도 메타와 구글이 압도적으로 사용률이 높아서 (타깃을 가장 많이 보유)

광고 효율이 좋은 게 팩트다.

구글 검색광고, 디스플레이 광고도 가능해서 큰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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